2004~2008년 이때 흥행한 드라마가 진짜 많았지.
풀하우스, 천국의계단, 파리의연인, 아내의유혹, 주몽, 이순신 등등 ㅋㅋㅋ
이때 배우들도 최지우, 박신양, 권상우, 송일국, 김명민 이랬었지.
저때만해도 드라마 기본
시청률이 20~30은 그냥
넘긴걸로 기억하는데..
요새는 그런화력이 없는듯하네.
파리의연인하니 조성모 ost 생각나고,
이때 소녀시대.빅뱅.원걸도 인기많았고,
또 이시절하니 태극기휘날리며 영화도 생각남ㅋㅋ
여러면으로 2004~2008은 추억의 기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