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재업) 중국인(조선족)과 한국인 구별법.JPG (99프로 정확도)
이 글 보는 조선족들은 , 어떻게 이걸 알지? 하고 속으로 엄청 놀랄거다.
요즘 한국에 한국말 진짜 한국인처럼 하는 조선족을 엄청 많은거 아노?
나는 중국인 탐지 레이다를 오래전부터 가동시키며 살던 사람이라 99프로 구분할수 있는데
그중 한가지 확실한 특징을 소개한다

과일깍을때 모습인데 중국인들(조선족, 대만인 포함)은 99프로 왼쪽처럼 팔굼치를 다 펴겨나, 아주 약간만 구부린 채로 과일을 잡고
반대손으로 칼을 당기면서 깍는다.
무슨 말이냐 하면 한손으로 잡은 팔은 팔굼치를 거의 편생태로 늘어뜨리고 반대손에 칼이나 과일깍는 Y자 칼 있자나
그걸로 깍는데 칼잡은 손을 자기쪽으로 당기면서 깍는다는 말이다.
중국인의 99프로가 아니 99.9프로가 저런 자세로 깍는다
반면 한국인은 오른쪽 처럼 팔굼치를 많이 구부린 자세로 과일을 잡고 칼날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깍는 경우가 많다.
근데 한국인중에도 중국인처럼 팔을 거의 편 자세로 깍는 사람도 종종 있다
하지만 중국인중에는 오른쪽 그림처럼 팔굼치를 많이 구부려 과일을 잡는 사람은 1프로도 안된다.
어쩌면 0.1프로 0.001프로도 안될지 모른다

또 요즘은 성냥이 아닌 라이터를 많이 써서 잘 보기 어렵지만
성냥을 켤때도
중국인은 왼쪽 그림처럼 성냥통잡은 팔의 팔굼치를 거의다 편상태로 반대손에 성냥 개비를 잡고 당기며 성냥통에 마찰을 시켜 불을 붙힌다
중국인의 99프로이상이 이런 자세로 성냥을 켠다
반면 한국인은 오른쪽 그림처럼 팔굼치를 많이 구부린 채 성냥통을 잡고 불을 켜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자세 차이가 나는 이유는 중국인들은 입식 생활한게 2천년이 넘어서
입식생활하면서 일상의 가벼운 노동들을 할때 항상 무릎도 많이 펴고(앉아서 할때 역시 의자라 무릎을 많이 펴기 쉽다)
허리 꼿꼿이 세우고 팔도 다 펴서하게 된게 대대로 일상의 동작으로 이어져 왔기 때문이고
한국인들은 조선부터 본격 도입된 몇백년간의 좌식생활로 무릎을 구부리고 허리도 약간은 구부리고 팔굼치도 구부린채로
일상의 노동을 한게 대대로 이어져 왔기 때문이다.
추가로 알려주자면 전통적인 무릎꿇고 앉기 민족인 일본인들은 우리보다 더 많이 구부린 자세로 한다.
왜냐면 무릎꿇기는 무릎을 완전 접은상태로 체중으로 눌러 절데로 펼수 없는 자세를 만들자나
그러니 허리도 다 구부러지고 팔도 더 구부러지는거임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