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 환영할 일로 그럴듯해보이지만,, 사실 여기에는 비열한 음모가 숨어있다. 즉 현재 가장 큰 태극집회세력인 대한애국당의 지지세력을 통합이라는 이름으로 판을 흔들어 뒤섞어놓고 홍발정 지지세력으로 흡수시켜 날로 먹겠다는수작이다. 마치 선경석유회사가 자신의 몸집보다 20여배나 큰 유공(현 SK에너지)을 정치적 역학구도에 편승하여 날로 먹어치웠듯이 말이다. 그래서 그런 암수를 간파한 조대표도 어제 부평역집회에서 통합의 전제조건으로 박통석방과 구명활동을 못박은것이다
송제대왕 신과함께 윤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