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의문의일승에서 짠내돋는 배우 김희원

흔히 악역전문 배우로 알려졌는데, 요즘 짠내쩔음



납치될뻔한 자신의 아이를 걱정하는 아버지의 모습도 짠내나는데


아내의 오래전 연인에게 아내가 있는 곳을 알려주며
보고 가라고 말하는 모습이 진짜 짠내 of 짠내 ㅜㅜㅜ

뭐니뭐니해도 눈물나게 만드는건 자신의 아이 (= 아내와 옛연인의 아이)의 근황을
친아버지에게 담담하게 말하는 모습 ㅜㅜㅜㅜㅜㅜ



그냥 카리스마있고 재치있는 역할인 줄로 만 알았는데 너무 짠내나서 마음아픈 캐릭터ㅜㅜ
악역의 모습은 1도 안보여서
연기 변신 대박인듯 ㅜㅜ
2018년 무술년 국가장학금 2018년 무술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