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박근혜 보수정권이 들어서자 삼권분립을 확립했고
행정부 소속인 검찰도 독립적으로 기능하도록 하였는데
개쓰레기같은 문재앙이 패거리들이 득세하자
주구검찰들을 동원해
정적을 탄압하고 인권을 유린하며
온갖 형태의 독재적 권력향연놀음에 흥청망청 거린다.
독재 주구검찰은 권력에 굶주린 개떼마냥 기다렸다는듯이 마구잡이로 기소한다..
시대를 30년 전으로 되돌린게 아니겠나?
문재앙이 세력들은 박근혜만 없으면 영구집권도 가능하다는 망상에 사로잡히지 않고선 있을수 없는 일이다.
2018년 무술년 김지호 신과함께 관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