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사람들은 형식적인것 보단 편한 관계를 좋아한다.(서로 욕하면서 노는 사이여도 편한관계가 어색한 형식적인 관계보다 훨씬 더 지속이 잘된다)
어두운 사람 보다는 밝은 사람을 좋아한다
진지한 사람 보다는 장난을 많이 치는 사람을 좋아한다
말이 없는 사람보다는 말이 많은 사람을 좋아한다(그렇다고 너무 쓸데없는 말이 많아도 안좋아함)
어떤 관계든 떨어질 놈은 떨어지고, 붙을 놈은 붙는다. 내가 저 사람 한테 잘 해준다고 해서 그 사람이 애초에 나랑 안 맞는 사람이면 어떤 계기로 인해 떨어져 나가게 되있다. 그런데 맞는사람은 굳이 잘 안해줘도 붙게 되있다. 그러니까 애초에 사람 대할때 최소한의 예의만 지키면 되지. 뭔가를 바라고 호구짓 하는거는 진짜 어리석은 행동이다.
소극적인 사람은 절대 주변사람들로부터 존경및 존중을 못받는다(어떤 것을 하든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이 그 그륩에서 주도적으로 할 수 있다. 리더는 못되더라도 비중있다는 인식이 심어질 수 있다.)
착하다고 칭찬 받는 것은 결코 좋지않다. 이 말은 너 자신을 호구로 본다는 것이다. 실제로 가장 좋은 것은 상대방이 나한테 굳이 착하다는 말을 안해도 상대방이 나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게 딱 느껴지고 자연스러운 사이면 그것이 성공한 인간관계이다. 그리고 두루두루 친해지는것이 중요하다. 찐하게 친해지지는 못해도 적당히 할말은 서로 하고 지내는 사이가 되야된다.
군대나 직장에서 상사나 선임이 널 이유없이 갈구면 참을수 있는 한에선 참는게 좋지만 참기 힘들면 병이 생기고 너만 손해이기 때문에 무조건 참기만 하면안되고,
적절한 방법으로 그 사람과 진지한 대화를 하든 해서 풀어나가야한다. 무조건 지고 들어가면 안된다는것이다. 한국사회는. 왜냐하면 한번 나한테 좇같은 사람은 기 살려주면 끝까지 그러기 때문
위에것들이 내가 당해도보고 다른사람들 보고 느껴도 보면서 터득한 인간관계의 진리 같은 것이다. 일단 내 기준이니까 절대적인게 아니다. 하지만 내 기준이라고 해도 왠만해선 일게이들도 공감할거다
신과함께 고용노동부 윤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