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산---오늘 제 가게 에서 행한 그들의 모습에서 살기를 느낍니다.
지금까지 경찰에 신고해 CCTV 확인한 결과입니다.
오늘새벽 3시20분경 최소 2명이상으로 보이는 괴한들이 제 가게 <평광옥> 침입해
한명은 포스터와 스프레이를 뿌렸고 또다른 한명은 방화물질 비슷한걸 바닥에 뿌렸고, 실제로 불은 붙히지 않았습니다.
현재 저는 경찰에 사건을 제대로 신고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노란리본은 거이다 지웠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정기휴무입니다.
그리고 매일 100통이상의 <평광옥> 불매운동 한다며 전화가 와서 가게 전화는 꺼두었습니다.
실제로 방화를 하려고 한 모양입니다.
그들의 영상을 보면서 소름이 끼쳤습니다.
오늘 제신변 경호 담당경찰분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당분간 지근거리에서 경호해주시겠답니다.
노무현정권때 뮤지컬<요덕스토리>를 하며 북괴간첩과 종북들의 위협에도 겁이없었는데
오늘 제 가게 <평광옥>에서 행한 그들의 모습에서 살기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