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회담 장소로 자유의 집/평화의 집 제안 이유는 뭘까?

우선 원문 번역
수많은 나라들이 회의장소로 고려되고 있다, 그러나 남북 경계에 있는 평화의 집/자유의 집이 제삼국 보다는 더 대표성이 있고 중요하며 지속적인 의미가 있지 않을까? 그냥 물어보는 것임!
우선 이 장소는 한반도에 있고 휴전선 남쪽이고
유엔군 사령부 관할 공동 경비 구역내에 있다.
많은 상징성이 있는 곳이다.
트럼프는 유엔 즉 자유세계를 대표하여 회담에 임하겠다는 것이고, 한반도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며, 남한을 포기하면서 북한과 딜하지 않겠다는 뜻인 동시에 남한 정부에 대한 경고의 의미도 포함되 있는 것 같다. 이번 구역질나는 남북회담에 대한 해독제의 역할도 한다. 만일의 경우 회담장을 박차고 나오는 트럼프를 상상해 보라. JSA에서의 8?18 도끼 만행 사건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트럼프의 경륜과 혜안에 감탄하며 김정은은 뱅모의 말대로 외통수에 걸린 것이다.
요즘 거의 입다물고 있는 미친개 매티스가 회담장을 박차고 나오는 순간 군사작전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