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충 등판하길 바라면서 잠자리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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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는 왜 박원순 시장을 변호하는 기사를 계속 올려놓고 있는지 궁금하다.
무려 8편에 걸쳐 장문으로 올려놓고 있다.
미디어워치 대표이사는 황의원이라는 사람이다. 변희재가 대표이사가 아니다.
미디어워치 대표 황의원이 양승오박사를 비난하며 박원순시장과 아들 박주신의 병역회피 대리신검 의혹을 변호하고 있다.
이에 변희재는 그와 결별했다고 했지만 황의원은 현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이며 변희재와 같이하고 있다.
양승오박사를 비난하는 미디어워치 내용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황의원 작성)
"양승오 박사가 박원순 시장을 낙선시키려는 목적으로 허위 중상모략을 한 것이 핵심 원인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필자는 박주신 씨에 대한 신체재검증이 이뤄진 이후에, 아니 그렇지 않더라도
양승오 박사가 이번 재판에서 법정최고형을
받을 것임이 분명하다고 단언하는데
,
그가 책임져야할 것은 비단 이러한 법적인 것만은 아니다.
양승오 박사는 차후 엄청난 정치적, 사회적 지탄에 시달릴 수 밖에 없을 것이고 필자는 솔직히
박주신 씨도 박주신 씨이지만
양승오 박사의 신변이 천만배, 백만배는 더 걱정된다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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