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직접 다녀 온 사람으로서
이 토론회 크게 성공했다고 본다.
저녁시간
18:30부터 시작하여 근 21:00까지 진행되었는데
그 진지함과 숙연함
그리고 적극적 참여 자세를 보면
애국당이 몇 단계 업그레이드 되고
성숙의 스텝을 밟고 있다는 것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개돼지를 탈피
진정한 정치인들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정치 사상 학습의 장이었다.
특히 박정희 혁명정신을
젊은 이들이 선도 주도 하는 토론회여서,
지켜보는 연세든 참관자들도
아주 든든하게 생각하는 형국이 전개됐다.
내용상 오류된 부분이 좀 있었지만 그건
젊음의 특권, 학습상 아주 작은 오류라 보여져
애교로 얼마든지 용인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오히려 젊은이들이
박정희 혁명정신을 연구한다는
계기였다는 측면에서
아주 훌륭한 토론회였다.
조원진, 허만기, 신동욱(공화당 총재)
문경거주 박정희 대통령 초임 교사시 제자
외 여러 애국당 최고위원들 참석했고
국회 헌정기념관 좌석을 꽉 채웠다.
참석한 대부분 사람들이
그야말로 '먹물' 이거나 먹물에 가까운 분들이 었고
젊고 예쁜 분들도 상당수 자리를 함께해
참 보기 좋았다.
조원진 의원이
참석했는데도
관련된 의원실 소속 여러분들중 이런 행사에
참석해야 할 몇몇이 참석 안 한 것은
이 분들이 본인들 스탠스를 망각한 것 같아
유감이었다.
묘혈을 파는 것들이라고 아니 말할 수 없다.
하여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석을 꽉 메운 것은 참으로 보기 좋은 현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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