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홈으로 사이트맵 로그인 회원가입 새글
지부소개 정보광장 게시판 자료실 상조회 동호회 관련업체
소 개
인 사 말
조 직 구 성
회 원 현 황
회 원 동 향
행 사 일 정
찾아오시는 길
공 지 사 항
입 찰 정 보
구 인 구 직
아 파 트 소 식
중 고 장 터
회 원 게 시 판
자 유 게 시 판
등업요청 게 시 판
갤 러 리 게 시 판
동 영 상 게 시 판
법 령 규 약
관 리 서 식
관 리 실 무
정 보 공 유
아 파 트 현 황
공 지 사 항
조 직 현 황
회 원 현 황
활 동 현 황
자 료 실
토 산 회
오 토 캠 핑
피 싱 클 럽
기 수 모 임
관 련 업 체
 

 
 현재접속자 : 209 (회원 0 )
   13,965
   69,545
   13,000,021
 
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김해지부 정보광장아파트현황
 
작성일 : 17-12-06 19:03
- 박태준 "조두순백년 한번 올 지진도 대비"
 글쓴이 : 우편
조회 : 2,593  

캡처.PNG












지진 견딘 포스텍 - 1986년에 지어진 포스텍 본관 일대. 포스텍 설립자인 고(故) 박태준 포스코 전 회장은 건설 현장에서 “우리나라에도 언제든 지진이 올 수 있다. 강진에 견디는 천년 갈 학교를 지으라”고 여러 번 강조했다. 국내엔 내진 설계 기준도 없던 때였다. 박 전 회장의 고집 덕분에 당시 지은 35개동은 이번 지진 피해를 전혀 입지 않았다.






포스텍과 지진에 휘어진 필로티 공법 원룸 비교 그래픽








포항 지진 주요 피해 지역 지도






1986년 경북 포항의 포스텍 공사 현장을 방문한 박태준 포스코 전 회장이 현장 관계자들에게 시공 관련 의견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15일 강진에도 포스텍 건물 기둥이 하중을 버텨낸 것은 박 전 회장의 안전 공사 원칙 덕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입력 : 2017.11.18 03:15 | 수정 : 2017.11.18 07:17






[31년 됐는데 지진 피해 없어… 이 건물이 던지는 메시지] 
"원칙에 철저했던 학교 건물, 컵 하나 안 떨어질 정도"

박태준 前회장, 1985년 "강진 견디는 1000년 갈 학교 짓자"
내진 설계 기준 없던 시절, 건축 표준 지키며 원칙대로 공사

- 박태준 "수백년 한번 올 지진도 대비"
주변선 "호들갑 떤다" 했지만 매일 공사현장 찾아 진두지휘
97년에 지은 교내 건물보다 튼튼

- 15㎝ 차이가 가른 건물의 운명
31년전 지은 포스텍 기숙사, 외벽 두께 30㎝ 튼튼하게 지어
포항 지진에 갈라지고 기울어진 대성아파트 외벽은 15㎝ 불과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18/2017111800138.html








배지현 강한나 성범죄자 알림e

 
   
 

    (621-020) 경남 김해시 동상동 497-3 2층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김해지부    T.055)323-7733 / 070-896-7734    
    Copyright(c) 2006  주택관리사협회 김해시지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