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온지 하루이틀 됫었을 때
지금보니 정말 작다.
미국에서 입양햇는데, 원래는 거의 3000달러 정도 하던애를
운이 좋게 거의 반 가격에 입양햇다.
내가 첫 번 째로 얘를 (샵에서) 케이지에서 꺼내놓고 보자고 한 사람이고,
얘는 샵에 온지 첫날이었고, 내가 바로 또 입양한다고 결정해서
샵에서는 주인 만낫다고 생각한건지
3000불은 너무 비싸다고 어떻게 어떻게 딜을 봐서 반값에 엄청 저렴하게 입양함
*미국은 시바견이 흔한편은 아니라
꽤 비싸다. 보통 2000~5000까지도함








완전 첫 산책일 때
우연히 아파트에서 시바견을 키우는 사람을 봤는데
조그만 아기강아지랑 비교하니까 엄청 컷음..
당시 1년 쯔음 됫다고 햇는데










노루시기? (약 생후 4~5개월 쯤)라고 해서
막 털갈이 시작해서 털은 빠져서 볼품없어지고
팔다리랑 주둥이는 길쭉 길쭉 자라기 시작할 때
이 때 일베에 올렷다가 똥개삿다고 치욕받음..



약 5~7개월 쯔음
빠진털도 복구되고 점점 살도 오름



그리고 약 9개월 된 현재
몸무게는 거의 10키로 넘어감..
체구는 작은데 에너지많고 엄청 잘 뛰고 산책도 자주나가서 그런지 몸에 근육이 엄청 많음
시바견 빵빵한거 그거 거의 다 근육이다..
하루에 2번 거의 2-3시간씩 산책해도 에너지 남아도는 종이고 (지 만족할 만큼 신체활동 못하면 잠 안잠)
잘 짖지는 않는데 엄청나게 장난이 많다.
ex) 맨날 신발물고 도망가고, 뭐 하나 물어서 미친듯이 도망다니기,
주로 도망가고 달리고 그런 놀이를 좋아함..
대체로 공격성이 좀 있다는데
얘는 어렷을 때 부터 바로 산책을 나가서 다른 강아지를 많이만나서 그런지 다른 개들 엄청 좋아함
먼저 공격당하면 낑낑거리면서 우는 것 밖에 못함
사람들도 좋아하고 (이웃집 여자애는 거의 맨날 우리집에와서 강아지 찾음)
똥오줌은 산책 나가기 시작하면
거의 집착수준으로 밖에서만 싸서 좀 불편함..
가끔 새벽에도 와서 날 깨우고선 (졸라 귀찮게 깨움)
'인간! 똥, 오줌' 이러는 놈이니..
던전앤파이터 조두순 사건 보이콧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