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cotsman.com/sport/football/competitions/premiership/ryan-kent-faces-retrospective-ban-for-lashing-out-at-scott-brown-1-4899107
심판이 못봐서 노카드
리버풀에서 임대 중인 레인저스의 라이언 켄트는 셀틱의 스캇 브라운을 폭행한 후 소급 처벌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은 레인저스가 2:1로 패배한 셀틱과의 경기에서 제임스 포레스트가 결승골을 넣은 이후 일어났다.
이 장면은 경기 중 심판진들이 보지 못했지만 스코틀랜드 FA의 책임자가 이 사건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레인저스 감독 스티븐 제라드는 브라운이 선수들을 도발했기 때문에 징계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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