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국처럼 우리도 그런 나라를 만들 수 있다는 비전은 어디서 나왔을까?
한성감옥에서 사형확정과 고문등 비참한 상황에서 이승만은 비전을 세웠다.
이승만 뿐만 아니라 그와 마음을 함께한 40인들은 모두 쟁쟁한 애국자로 삶을 바쳤다.
가난한 박정희가 미국 유학 갈 수 있게 해준 것도 이들이다.
박정희 같은 수많은 국비 유학생들 미국 유학 후 돌아와서 국가 발전에 큰 공을 세웠지.
국부 이승만은 미국의 빈민를 위한 요양원에서 말년을 보냈다.
돈이 없어서 초대 영부인이 청소를하며 비용을 탕감 받으면서 말이다.
"니가 하와이 가라" 기분 나쁘게 들리는 것은 이때문이다. 비참한 말로의 은유적 비유지.
어쩔수 없는 이유가 있건 없건 박정희가 국부 이승만을 홀대한건 안타까운 사실이다.
박근혜가 감옥에 투옥 되고 이렇게 비참한 말로를 겪을 줄 누가 알았겠냐?
중국 열병식에서 사열하는 순간 이미 정치적 생명은 끝났으나
난 박근혜의 생명은 지켜지길 바란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fiu 조윤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