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9년 여름이었을거야
가족들이랑같이 대천해수욕장에 가서
재밌게 놀고잇엇지 난 수영복 팬티만 입고
엄마아빠는 뒤에서 돗자리깔고 노가리나
까고있었고 혼자서 신나게 놀다가
바다에 들어갓는데 호기심이생겨서 점점
더 깊은곳으로 들어갔어 거의 목까지 잠길정도로
정말 생각이없었음 ㅇㅇ.. 병신급식충이라서
내키가 그때 146cm인가? 내입장에서는 깊었지
성인들한테는 그닥 깊은곳도 아니어서
주변에 여럿이서 있었음. 암튼
까치발 들면서 더앞으로 나아가다가
어느순간 푹빠?어 물속에 어푸어푸거리면서
아 좆?다 생각하는순간
등뒤에 풍만한 촉감이 느껴지면서 누군가
날감싸는거야??
씨팔 세상밖으로나오면서 살았다 하는순간
등뒤에서 날 안아주던 어떤 여자가
" 괜찮아 너??" 이러길래 돌아봤더?
ㅆㅂ ㅅㅌㅊ외모 한 20대초로 보이는 여자가
있었음. 존나멍때리다 당황하지않은척
" 네 괜찮아요 이정도는 " 하고 얼버무림
그누나가 내손잡으면서 얕은쪽으로 끌고가는데
씨팔 가슴이 존나큼.. 지금 생각해보면
한 F컵 ?? 정도 물속에서 몰캉거리던게
가슴이구나..
눈치없이 그누나 가슴만 자꾸 쳐다보는데
어린애로 취급해서그런가 별반응안했음.
씨팔. 근데 발기간된거지 하도 정신없이
쳐다보다가 이제 팬티 나올정도로
수심얕은곳까지 걷다가 깜짝 놀래서
" 누나 저 괜찮아요 이제 여기서 좀더
놀다갈게요 " 하고 급하게 멈춰섬
" 그럼 앞으론 저깊은곳까지ㅈ들어가면안돼
알겟지? 누나랑 약속 "
새끼손가락까지걸고 약속하고 그렇게 그누나랑 헤어짐.
그때까지도 정신못차려서 그누나 엉덩이흔들며
걸어가는거 귀신 홀린듯 쳐다봄
그날 집와서 폭풍딸쳤다. 정액 그렇게
뿜어낸적은 인생처음이엇다..

위짤녀정도 ?음 가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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