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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심석희 선수촌 이탈', 일회가 아닌 누적된 폭행 때문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8/02/20/7/c/5/7c5d865c676d547240e64dec16c6027f.jpg)
1월 18일 '여자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가 대표팀 코치에게 폭행을 당해 선수촌을 이탈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소식이 알려지자 '한국을 대표하는 스케이터가 지도자에게 폭행을 당한 사실'에 많은 이가 경악했다.
제보자들은 “심석희가 이번 한 번만 맞은 게 아니”라며 “폭행도 폭행이지만,
대표팀 코치진의 집중 관리를 받은 심석희가 성적 중압감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D 씨는 이어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과연 J 코치가 심석희를 한 번만 때렸을까?
다른 코치들은 심석희가 폭행당하는 걸 모르고 있었을까? 나는 아니라고 알고 있다.
선수 대부분이 한 번 맞았을 땐 참고, 버틴다. 손찌검이 누적됐을 때 ‘참다 참다’ 선수촌을 뛰어나간다.
특히나 주변에서 내가 맞는 걸 알면서도 침묵할 때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자 선수촌을 박차고 나간다.
심석희 폭행이 정말 한 번뿐이었는지 빙상연맹이 제대로 밝혀야만 한다.”
리턴 진학사 어플라이 스벤 크라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