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애국당 시도당 위원장 성명서 발표에 대한 평당원 대표들의 연대서명 발표문] 펀글
1, 그동안 변희재의 대한애국당에 대한 해당행위는정도를 넘어 김경혜 공보위원장 사퇴를 언급하며 동반사퇴를 안하면 본인이 그동안 각종 매체를 통한 사퇴 발표는 무효이고 최고 위원및 서울시당 위원장직을 수행 하겠다고
번복 의사를 밝히였다
또한 11월20일에 최고위원 회의 참석 하여 애국당 지도부 전체 사퇴를
운운 하는 발언을 유튜브에 생중계 하였다
이는
이전 까지 모든 직책을 사퇴 한다는
자신의 주장을 일순간 뒤집는
궤변의 논리이고
그러한 발언의 저의는 명분론 에도 맞지않은 자기 혼자만의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은 해당 행위 당사자인
변희재의 말도 안돼는 망발이다
또한 이 사태의
일련 과정을 그동안 지켜본
제 삼자 그 누구라도
변희재가 자기 착각에 빠진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발언이다
현실적으로 조직 체계는
원칙과 기본이 우선 이다
그렇다면 말과 글이 남보다 뛰어나고
자신을 따르는 패거리 작당의 수작에
호도 되어 자신의 입지를 착각한
변희재는 큰 낭패를 보는 수순을 택한 것이다
대한애국당 입장 으로서는
그의 촌철살인의 필력과
넘치는 의기의 말과 행동은 훌륭한것 같아보이나그것은 정도에 의해 반하는 세력에 향해야 하는것을 자기 집안 구석구석에 대해 돌팔매질과 똥물을 끼얹은 탕아의 부랑질 이다,
또한 오늘 시도당 위원장들의
성명서 발표는 사태의 본질을
두리 뭉실하게 미봉책으로
덮어 버리려고 하는 일종의
희석된 발표 일뿐이다,
한마디로 설명 한다면
시도당 위원장들의 성명서 발표는
변희재가 여태
주장 해온 내용의 요약 들이 있고
굳이 해석해 본다면
평당원들이 바라는 요점이 아닌
그들만의 주고받는 리그의
리허설에 불과 하다고 본다
발표문 내용을 요약하면
1 변희재, 정미홍 사퇴 수리 결정,
2 김경혜 공보 위원장은 권고사직,
3 당직자및 사무부총장등 일괄 사표후
당 대표의 재신임을 받는다,
4 고소 고발 연류된 당사자들을
애당심 팡계삼아 고소 철회 요구등,
이와같이 발표를 하였다,
1, 변희재 ,정미홍 사퇴수리 결정에 대하여
변희재는 본인이 사퇴 한다고 발표하고
정미홍 전총장은 직무 정지중 이였어고
사퇴 의사를 밝힌적이 없을때
위와같은 선행 되었다
2,김경혜 공보 위원장 사퇴 권고에 대하여
무슨 근거로 사퇴를 종용하는가?
봉합식 차원의 권고 인가?
변희재 말대로 동반사퇴 주장 이라면
말도 안되는 사유이고,
시도위원장들은 사퇴를 권유할
위치도 아니다,
이 문제는 본인의 명예와
관계된 일이다 ,
언급 자체가 말이 않되는 것이다
3 당직자및 사무부총장 일괄사표에 대해
이 또한 말도 않된다
그들 역시 애국당원 들이고
그들의 명예에 관한 중요한 사항이다,
추후 정상화를 위하는 수순 이라면
허평환 장군 ,정미홍 총장 복귀후
엄격한 인사규정에 의거 하여 실행
되어야한다
4 ,고소고발 당사자 들간의 고소철회
이 또한 듣기 좋은 표현이다
변희재의 도를 넘은 언어유희로
개인적 멘탈의 붕괴와 인격모독과 사회적 신분의 명예가
추락할 정도의 심각한 상태이다
지금은 사법당국의 엄격한 잣대로 경중을 다한 판결을 받어야 된다
해당 당사자는 그것에 대해
응분의 책임을 져야 마무리 된다
또한 11월20일에 최고위원 회의참석 한다는 변희재의 발언에 대하여
시도당 위원장들의 입장표명은
즉 유권해석이 결여 되어있다
이대로라면 변희재의 주장에 대해
당대표의 묵시적 동의가 포함된 것처럼 발표된 성명서로 인정 할수밖에
없다고 판단 된다,
아래와 같이 시도위원장의 항목별 성명서 발표에 대하여 평당원들의 반박성명을 발표한다
일전에 평당원들 모임시 취합되어
발표한 성명서를 다시한번 ?붙인다
1, 허평환장군과 정미홍 총장은
즉각 당무에 복귀 하라,
2, 해당 행위자인 변희재를
지금 즉시 제명하라,
3 ,당직자 인선 중지하고
허평환, 정미홍 복귀후 실행하라
4, 당대표는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 발표를 하기 원한다
5.전화투표는 무효이다
조속한 시일안에 최고위원및
시도당 위원장 선거를 다시하라
6,애국당 정상화를 위한
평당원 정상화 추진위원회를 결성한다
7,책임당원을 대의원으로 전환
전국 대의원 총회를 개최한다
17년11월18일
애국당 정상화를 위한 평당원들의 모임
가칭( 애국당 정상화 추진 위원회)
허경영 구형 우병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