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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김해지부 정보광장아파트현황
 
작성일 : 18-04-11 11:55
北, [미두산베어스마·시리아에 탄도미사일·화학무기 품목 수출] feat. 북폭
 글쓴이 : 우편
조회 : 1,363  

北, [미얀마·시리아에 탄도미사일·화학무기 품목 수출] feat. 북폭

유엔 대북제재위 전문가 패널 보고서 "北 작년 제재회피 불법수출로 2170억원 수익"


 


북한이 지난해 유엔 제재에 의해 금지된 석탄·철광석 등의 품목을 수출해 2170억원에 가까운 불법 수익을 챙겼으며 시리아·미얀마와의 탄도미사일 개발 협력도 진행해오고 있다고 유엔 전문가 패널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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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FP통신에 따르면 유엔 산하 전문가 패널은 유엔 제재 위원회에 전달한 213쪽짜리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전했다.

패널 보고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개발을 둘러싼 북한, 시리아, 미얀마 사이의 군사 협력을 조사했으며 이 협력은 지금까지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조사 결과 북한은 2012~2017년 시리아 과학학술연구센터로 최소 40차례 물품을 수송한 것으로 드러났다. 과학학술연구센터는 시리아의 화학무기를 개발하는 곳이다.

패널들은 "무기 금수 등을 위반한 추가 증거를 포착했다"며 "여기에는 탄도미사일, 화학무기 프로그램 관련 품목의 이전이 포함된다"고 적었다.

또 시리아를 향하던 2편의 선박 수송품을 조사한 결과 거대한 내산성(acid-resistant·耐酸性) 타일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 선박 수송품을 적발한 한 유엔 회원국은 패널들에게 "이 수송품은 화학공장의 내부 벽면을 위한 벽돌을 제작하는 데 쓰일 수 있다"고 말했다.

시리아는 2013년 화학무기 보유량을 전부 폐기하기로 국제사회와 합의했다. 하지만 외교관들과 무기 전문가들은 시리아가 새로운 화학무기 역량을 개발하거나 보유하고 있을 수 있다는 의심을 버리지 않고 있다.

패널 보고서는 미얀마가 북한으로부터 탄도미사일 체계를 이전받았다는 증거를 또 다른 회원국으로부터 접수했다고도 밝혔다.

미얀마는 북한으로부터 다연장 로켓탄 발사기와 지대공 미사일 등 재래식 무기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얀마의 주유엔대사는 "미얀마는 북한과 진행 중인 무기 관련 관계가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패널 보고서는 북한이 "유엔 결의로 금지된 거의 모든 품목을 계속해서 수출하면서 지난해 1월과 9월 사이 2000억달러(약 2173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창출했다"고 밝혔다.

특히 북한산 석탄이 선박에 실려 중국과 말레이시아·한국·러시아·베트남으로 수출됐으며 이는 "여러 회피 수법, 항로, 기만적 전술의 조합을 통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북한은 수출하는 석탄이 러시아나 중국산이라는 가짜서류를 이용해 원산지를 속이는 방식으로 제재 위반 행위를 지속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기만적인 항법 패턴과 신호 조작, 환적(transshipment·換積)도 발견됐다.

유엔 패널 조사 결과, 북한은 지난해 1월부터 북한산 석탄 수입이 전면 금지된 8월5일까지 총 16차례의 석탄 수출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석탄은 러시아,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으로 수출됐으며 말레이시아만이 1차례의 북한산 석탄 수입을 보고했으므로 나머지 15건은 모두 제재 위반이다.(후략)
 


 


 


/// 북폭을 위한 D-day가 하루하루 가까워져 가는 느낌이다. 문재인 종북주사파 정권은 대북인권관련 직원을 단 한 명만 남겨 놓고 탈북자와의 그 어떤 만남도 하지 않고 있을 때 미국은 북폭에 대한 정치적, 도덕적 정당성 확보를 위해 탈북자들을 만나 그들의 인권에 대해 미국 국민들의 공감대를 형성시키고 있다. 미군의 전략자산들이 속속 한반도 주변에 집결하고 있고, 겁이난 북괴는 유엔에 미국을 말려 달라며 읍소하기까지 한다.


 


물론 종북주사파 문재인 정권은 어찌 되었든 이를 막아보려 동계올림픽을 이용하여 거짓 평화공세를 벌이고 있지만, 미국이 그리 만만한 나라인가? 민노총을 이용하여 국민을 개돼지로 세뇌시키는 데에 성공하여 정권을 찬탈하였을 지 모르지만, 자유민주주의의 원조인 미국이 그리 쉽게 저들의 농단에 놀아날 거란 생각은 빨리 접는게 좋을 것 같다. 뒷구멍으로 북한산 석탄을 수입하면서, IOC에서 승인한 선수단에는 명단이 없는 스파이 두 명을 그대로 입국시키면서 니들이 종북 주사파 정권이 아니라 할 수 있을까? 그런 니들 말을 미국이 들어줄까?


 


지난 12월 초 추미애가 중국공산당 세계정당대회에 나가서 한국대표로 기조연설을 한 내용 중에 계속 마음에 걸리는 대목이 있다. 중국의 패권주의를 극찬양하면서 미국에 대해 경고조로 한 말로 보이는데.. "자위를 이유로 다른 나라의 평화를 위협하는 어떤 행위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란 말이 그것이다. 이는 북핵을 이유로 북폭을 감행한다면 용납하지 않겠다는 문재앙 정권의 미국에 대한 경고로 보이며, 만일 북폭이 감행될 시 이미 군을 장악한 종북주사파 정권이 스스로 RO혁명전사가 되어 미국에 뒤통수를 칠 수도 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가 어쩌다 저런 주사파 종북세력들에게 놀아나 말도 안되는 세월호나 최순실 건으로 정권을 빼앗기게 되었는지 참담할 따름이다. 


 


이제 코피작전이 되었든, 대대적인 북폭이 되었든.. 선택의 여지가 없는것 같다. 게다가 미국은 더이상 대한민국을, 아니 대한민국의 현재 정권을 혈맹으로 생각하지 않는것 같다. 바라기는 북폭을 계기로 이땅의 종북주사파들이 사라지길 희망할 뿐이다.






출처 :http://arisong.com/board_JxPv70/1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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