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SBS 8시 뉴스에서 포항입자가속기 성과라고 발표한 내용입니다.
찬물과 더운물에 입자를 가속시켜 충돌시켜보았나 본데,
물에도 두 가지 종류가 있다고 발표한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전 세계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한국어도 잘 모를 것이고 시청하지 않아서 다행이지 대한민국 과학의 대 망신 보도이었습니다.
물리학에서 가장 기본적인 상식인 기체, 액체, 분자는 온도에 따라 밀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찬물과 더운물의 밀도는 일반적인 물리상식으로 밀도가 다르다고 규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물은 온도가 내려갈수록 원자핵주위 전자가 점점 더 바닥상태로 안정되어 밀도가 커지고 팽창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기준 점이 섭씨 10도 라고 할 때 온도가 1도씩 올라가거나 내려갈 때 밀도는 달라집니다.
하지만 계속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273도와 -274도 그리고 -300도에서 -273도와 같이 밀도나 질량변화가 없으면 -273도가
해당 물질의 절대온도라고 하는 것이며 물질에 따라 절대온도는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찬물과 더운물의 밀도차이를 무슨 중요한 것이라도 발견한 것처럼 물에도 두 종류가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럼, 온도가 1도씩 변화할 때 마다 물의 종류는 수백~ 수천 개가 되나?
이게 어느 나라 물리학이고 어느 나라 과학자가 발표한 것이냐? 당연히 문재인정부 과학자가 발표한 것이지... ㅋㅋ!
언론에 보도 자료를 제공한 자가 포항입자가속기 건설노동자라면 그냥 이해하겠습니다. ㅎㅎ!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자라나는 어린 과학영재들을 위하여 바른길로 인도할 책임이 있으므로 공영TV방송이나 언론사에 제보하여
바로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본 핵과학자는 주요 모든 언론은 청와대에서 모두 차단하여 전화할 수 없어 제보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December 23, 2017 Atom Nuclear Physicist-Park, Chang 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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