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치를 보면
그 추세가 5-10년 뒤에 한국으로
넘어오는데 (요즘은 인터넷 세계라
더 단축될 거임)
최근 미국 정치권에서 급격한 세력 변동이
일어나고 있음
바로 보수주의 정체성에서 신자유주의를
없애버릴려고 하는 거임. 그래서,
제프 플레이크 의원 같은 신자유주의 이론가
들을 정리해고 하고 있는 중
미국 우파 진영의 플랫폼 브레이트바트
에서 레이건과 대처를 깎아내리는 사설, 기사
를 계속 싣고 있다. 이미 미국 우파 핵심진영에선 레이건 청산 작업이 진행되고 있음
브레이트바트에 따르면
레이건이 신자유주의 아웃소싱 경제를
도입하면서 저가의 이주노동자들 유치를
위해 레이건 엠네스티 이민법을 만들어
현재의 멕시코 중남미 출신 불체자 대량
이주 사태를 만들었다고 분석되고 있음
그리고 레이건과 대처가 추진한 신자유주의와의 결합은 시작은 성대했지만 결과적으로 국가의 심장부에 비수를 꼽고 사회를 파탄내었다는 것임. 그래서 보수주의는 이제 신자유주의를 완전히 떼어내고 새출발해야 한다는 결말로 이어진다
트럼프가 예전에는 레이건
다음으로 위대한 리더가 되겠다 했지만,
요즘에는 링컨 다음으로 자신이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선언하는 것은 브레이트바트
진영이 추진하는 미국 신 우파의 레이건 청산
작업의 반영물임
트랜드를 알아야 해
홍준표는 측근 핵심인 최고위원을
전희경 여명 류석춘 등
전경련 진영 신자유주의자들로 채우고
있는데, 이건 세계적 트랜드에 역행하는
거야.
현재 신자유주의는 좌, 우파 모두에서
청산 대상으로 여겨지기에 이걸 정면으로
내세워서 선거하다간 정권 재탈환은
불가능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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