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이 북한 문제를 담당하는 양측 군사 부문에서 정기적인 회의를 열고 핫라인도 개설하기로 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복수의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25일 보도했다.
.
.
.
시 주석은 지난 11월 9일 1시간 30분 동안 진행한 도널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 문제를 집중 논의하면서 북한의 핵 보유는 용인할 수 없으며 핵을 포기할 때까지 압력을 높이고 제재 등 조치에 투명성을 높인다는 점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25/2017122500700.html
..................................................................................
미국과 중국간에 북핵제거 이미 협상되었음을 보여준다. 이번 북핵제거에는 생화학무기같은 대량살상무기도 함께 제거될 것이다.
미중 핫라인은 북핵문제로 확전이 되지않도록 관리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 트럼프가 북핵문제처리 진짜 신중하면서도 철저하게
잘하고 있는거다. 아직 최종 결과가 안나왔지만, 지금까지의 진행내용만 보더라도 트럼프는 한국입장에서는 정말 고마운 은인이다.
이렇게 북핵제거되면, 한국이나 북한이나 한반도가 전체적으로 안정될 것이다. 미중 모두에서 한반도 비핵화 발언이 나오는 것으로 보건데,
북핵을 제거하고, 이후로는 한반도를 보다 평화적인 안전지대로 관리하자는 합의도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미중의 냉전과 패권경쟁은 앞으로도 더 심화될 것이다. 이런 추세에 있어 한반도는 미리 홍역을 치루고 이후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
신냉전체제가 형성되어도 양진영의 협상테이블은 필요하고 공동의 안전시대도 필요하다. 한반도를 그렇게 관리할 모양이다.
정확한 내용은 북핵제거 군사작전이 완료되면 확실해지겠지. 이런 면에서도 북핵이 고비다. 이 고비만 잘 처리정리되면 될 것 같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데, 주사파청외대와 문재인...어유...세상물정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 외교망신을 생각하면...
상황이 이런데 문재인이 중국가서 시진핑에게 개꼬리 흔든다고 그게 먹히겠냐? 당연히 되레 홀대받고 얻어터진게지...
국가망신이고 국익상실이 심각하다. 문재인의 무능은 심각한 정도를 넘어 아마추어보다도 못한 것 같다.
코리아패씽이 아니고 문재인정권 왕따현상이 더 정확하다. 문재인 때문에 한국은 이미 많은것을 ?었고 또 앞으로도 잃게 되있다. 젠장!
미세먼지 화유기 엘클라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