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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오토캠핑 김해지부 동호회오토캠핑
 
작성일 : 12-09-04 09:18
하동 금오산 해맞이공원 백패킹(ㅋㅋ야영)!!
 글쓴이 : 김해지부
조회 : 5,777  

얼마전 연화도 백패킹 후기를 올렸더니 장제로님께서 " 정말 진짜로 참말로 억수로 겁나게 조아보여도 난 못한다,
그러나 차 바로 옆에 세워놓코 조껜만 올라가고 경치조코 물조코 정자 조은곳 있으면.... " 이라고 댓글을 올려주셔서 함께 갈만곳을 찾아보다 하동금오산 해맞이공원이라는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산정상에 남해바다를 내려다볼수 있는 데크광장을 만들어있어 야영을 할수있고 이곳의 환상적인 일몰과 일출을 체험할수 있다는 지인들의 후기를 접하고 마음은 청춘인 분들과 백패킹체험(ㅋㅋ)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을 다녀온지 일주일도 않되어 남자들끼리만 떠나는 여행.(다들 간이 많이 부었나 봅니다!)

기본 장비는 나와 최정훈소장이 준비하고 ..토요일 오후2시 집결하여 한차로 하동 금오산으로 출발하였다. 아직 잘 알려져있는 관광지가 아니여서 이정표도 없고 네비도 못찾았지만.. 물어물어 겨우 산정상으로 가는 진입로 들어서니.. 도로포장은 잘 되어있지만 경사가 장난이 아니다.(급 경사로 꼬부랑길을 7km 올라가야 하는데..소형차, 가스차, 연식이 오래된 차는 오르길 자중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것 같다!!)

드디어 금오산 해맞이공원 정상에 도착!!  헐~~벌써~ 명당자리는 다 차지하고 있다.

서둘러 사이트를 구축한다.(이곳은 산 밑 청소년수련원에서 등산로로 올라오려면 약3시간 정도걸리지만 군사시설이 있어서인지 도로가 잘 만들어져 있어 마음만 먹으면 쉽게 접근할수 있다.)

 

해맞이공원에서 바라본 남해!

우리의 사이트 구축(정가운데 미니타프를 치고 양쪽으로 소형텐트를 두동씩..)

이제~ 달려본다!! 꼼장어 볶음...

와인숙성BBQ삼겹살...

타프에 걸어논 데이지체인, 워쉬백, 시에라컵!!

달리고 계신 형님들!!

오징어 대침!!

달리고...달리고!!

계속 달리고 계신 형님들!!

 

 

 

 

사진을 잘 찍지못해도 너무나 아름다운 야경을 담을 수 있다!!

계속해서 달리는 중...^^

이제 그만 달리고 잠자리에 들어야죠!!

완전~ 해무로 가득차 주위를 가늠할수 없을 정도네요!

그 멋있다는 일출을 해무에 가려져 볼수 없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해는 떠오르네요!!

이곳에서 제일 비싼텐트!(블랙다이아몬드텐트..백만원이 훨~ 넘네요)

ㅋㅋ이곳에서 제일 비싼의자!!(헬리녹스 체어원)

아침 화장전이라 얼굴을 보여줄수 없다고 하네요^^

아침은 황태북어국으로 해장!!

모든 짐정리를 하고나서 떠나기전 기념촬영!!(형님들, 다음에 그런가방 가져오시면 같이 못다닙니다.ㅋㅋ) 

해맞이공원 위 정상에서..

어제 금오산정상으로 가는길을 찾다 도로가에 있는 전어집을 보고..들렸더니 포장kg에 13,000원!! 식당안에 들어가니 대중소 5만원,

3만원,2만원한다. 가격은 동네나 별반 차이가 없는것 같은데 그래도 현지에서 신선하다고 많있게 먹었다.........ㅠㅠㅠ

돌아오기전 바닷가 구경이나 하고 가자하여 들어 갔더니...허~걱!!!!

전어마을 공판장!! kg에 7,000원 ~ 허걱!!! ㅠㅠㅠ(썰어주는데 3,000원)

전어...배 터지게 먹는 중!!

방  전~!!

..

* 간만에 함께하는 즐건 시간이였습니다.   자주는 아니여도 가끔 한번씩 같이 했으면 합니다. 다음엔 가방 검사 합니다.ㅋㅋㅋ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2-09-04 16:44:02 오토캠핑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2-09-04 16:44:32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

장제로 12-09-04 09:53
 
와 머져부려 내가 내봐도 조오타요  감사합니다.
누리보듬 12-09-04 10:30
 
다음엔..  새로 장만하신 비싼가방  노**이스배낭  구경시켜 주세요!!
최정훈 12-09-04 11:29
 
1박2일~~~~~~~~~~~!!
멋진 힐링캠핑(비박) 이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음주는 조금 자제하심이 어떨지?
dksehdghks 12-09-04 15:08
 
그동안 쌓였던 육체의 피로와 아픈 마음의 치유 목적으로 힐링 캠프 하얀새 텐트에서 만취 상태에서 잠을 청했지만 환경과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지 쉬~이 잠들지 못하다 찰~~라의 순간에 잠시 잠을 잔것 같은데 예민한 체질에 밖에서 들리는 작은 소리 (테크바닥 나무바닥)에 비몽사몽간에 눈을 떴다.  시각이
01:00 를 가리킨다. 심한 갈증과 속 에서 천불이 올라와 타프 에서 눈을 붙일려고 하는데 습기와 이슬로 타프친 바닥이 냉하다.
dksehdghks 12-09-04 15:23
 
습한 바닥을 훔치고 앞을 보는데 남해안 바다 배경으로 남여 한쌍이 속~닥~쏙닥~~은밀한 밀애를 주고 받는 광경을 목격하고 잠을 놓치고 만다. 담요로 온몸을 싸고 누워 잠을 청해 보지만 쉬~이 잠은 오지 않고 해서 담배만 줄 담배다.다시 누웠다 일어났다를 반복하고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 옆 텐터에서 부스륵 거리는 소리와 함께 라디오 소리가 이른 새벽의 정적을 깬다.사간을보니 03:00다. 새벽 운동을 갈 심산으로 부스럭거리면서 깨어있는 옆 텐트 동무에게 새벽운동 가기로 의기투합 달밤에 체조하듯  새벽녁의 운무와 함께 찬이슬을 몸으로 때우며 사랑과 우정과 금오산의 정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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