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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오토캠핑 김해지부 동호회오토캠핑
 
작성일 : 13-02-15 10:53
낚시동호회 포세이돈을 추억하며...
 글쓴이 : 최정훈
조회 : 2,431  

주구용 조성태 박영덕...보고있나? ㅎ


보리문댕이 13-02-15 14:14
 
먹을때만 불러주시면 안 될까요? ㅋㅋㅋ
김해지부 13-02-15 16:23
 
"그 때를 아십니까?".... 대한뉴스 시절!! 근처 어시장가서 빌려와 찍던시절!!

동호회와 관계없는 내용은 강제삭제합니다.
 피싱클럽으로 이동조치바랍니다.ㅋㅋㅋ
달봉이 13-02-19 09:41
 
우찌!
아득하네~~
혹독히도 추웠던 그 시절이 주마등처럼~
캠핑한답시고 오랜시간 외도를 ~
최근들어 짬짬이 낚시를 가고는 있지만 예전처럼 전투적이지도 않고
맴버들도 각자 상황을 조금씩 만들고 있는 듯도~
직원들이 근래에 낚시에 바람이 불어 전부 다 낚시대 구입하고 분주~
얼마전 거제 바람의 언덕과 통영 곤리도에서 직원들끼리 잡어에 치중하고 있고
그때 그 시절이 다시 오려나?
갑자기 정훈이는 무슨 바람이 불어서 이런 그림들을?
그닥 낚시에 관심없고 가는 자체만으로 즐거워했던 전화질(?)한다고 바빴던 정훈이
준비는 많이하나 조황과 그닥 활용도면에서 현저히 떨어졌던 엉덕세이
낚시에만 전력투구하고 나머지는 관심도 없었던 간간이 혼자서 여기저기 다니며 조황이랑 분위기를 재정립하려고 무던이도 애썼던 구용세이
분위기에 휩쓸려 그때 그시절이 아득하고 마냥 그리운 나
많은 시간이 흘러 기억조차 아련한 그시절이 문득 그리워지는 아침이네........
다시한번 그때처럼 목숨을 걸진 않더라도
한번씩 셋팅....
바다로 갯바위로 고고씽도 괜찮을 듯...
아! 낚시가고 잡다....................
화려하진 않았지만 멋졌던 포세이돈의 부활을 꿈꾸며....
최정훈 13-02-19 13:06
 
요즘 초원투에 꽂혔다
비거리200  목표다
함 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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