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국 문자
?
라고 태국 사람들이 생각함.
?
원래는 개졷같이 어려운 크메르 문자였음.
그래서 일반 백성들은 문자를 모르고 살았었고, 귀족이나 지식층들만 문자 생활을 했었음.
그러자 이를 가엾이 여긴 람캄행 대왕이 개량한 게 이 현대에서도 쓰이는 태국 문자.
람캄행 대왕은 '나라 글이 너무 어려워 백성들이 제 뜻을 펴지 못하니 내가 바보천치 머저리 똥막대기도 쉽게 배울 수 있게 개량했다'고 함.
(물론 이거에 대해선 말이 많음. 진짜 람캄행 왕이 이런 말을 했냐며 진위 여부 논란이 있음)
?
물론 귀족, 지식층들의 반발이 매우 심했음.
기존 크메르 문자로 모든 의사 표현이 가능하니 문자 개량은 무의미하고, 제대로 표현이 안된다는 것.
ㅊㅊ루리웹